이사는 해야되고 회사는 바빠서 시간을 뺄수가 없고..고민고민하다가 아는 지인분 소개로 "이사하기 좋은날"에 포장이사를 맡겼어요..아무리 포장이사지만 그래도 대충은 정리를 해야되는데 야근까지하고온 나는 도저히 피곤해서 그냥잤다..아침일찍 몸만 빠져나와서 퇴근후 이사한 집으로 바로갔는데..순간 깜짝 놀랬다..정말 우렁각시가 왔다갔는줄 알았다..ㅋㅋ
이사하기전 집에 가구배치나 서랍속 정리..옷장정리..부엌 그릇들까지..정말 거의 똑같이 정리가 되있었다..견적보러 오신 아저씨랑 여사장님 첫 인상이 너무 좋아서 바로 이사접수 해는데..역시 잘한거 같다..담 번에 이사할때도 또 부탁할께요~~~^^